살황

그림글 / 야설록

36권 완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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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,
운명은 비틀리기 시작한다.
핏빛 안광이 하늘을 찢고,
대도(大刀)는 영혼을 집어삼킨다.
그가 발을 디딘 곳엔 피의 연못이 남고,
몰락과 탄생이 교차한다.

살황- 그 이름은 곧 저주이며,
죽음의 군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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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점

4.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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